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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골에게 충성하라 "고객은 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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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성쿡외식창업아케데미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39회   작성일Date 26-05-07 17:12

    본문


    예나 지금이나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원칙이 있다.

    바로 사람이 재산이라는 사실이다.

    창업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불특정고객이 곧 수익성의 근간임에 틀림이 없다.

    그래서 창업은 모두 서비스업이라 한다.

    참 어려운 창업시장이다.



    자주 가는 한 칼국수집 노 부부의 한숨에 가슴이 저려온다.

    “정말 아무런 대책이 없어요, 어떻게 가게를 꾸려가야 할지…”

    할머니의 넋두리에서 자영업자들의 현실을 느낄 수 있다.

    반면에 조금 떨어진 위치에서 만두가게를 운영하는 총각들은 요즘도 싱글벙글 미소 짓고 있다.

    ”힘은 들지만 잊지않고 찾아주는 손님들이 있어서 그나마 괜찮습니다”

    기특하고 고마운 말이다.



    창업은 준비하거나 시작하는 자영업자들은 기대와 걱정 속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기대수치가 크면 실망이 크듯 암울한 창업시장에서 현실에 대한 분노를 느끼는 자영업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철저히 현실을 직시하자.

    모든 창업자들이 힘든 것은 아니다.

    오히려 불황과 어려움을 즐기는 운영자들도 주변에선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결국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확연히 다른 결과를 도출한다.



    “고객은 왕이다” 얼마전 까지의 구호였다.

    하지만 지금은 “고객은 귀신이다”라고들 한다.

    그만큼 고객의 중요성과 효용성을 설명하는 표현이다.



    불황기 영업전략 중 최선이자 최고의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단골에게 충성하라” 라고 할 수 있다.

    신규 고객을 창출하는 노동력대비 투자비용이 단골고객에게

    추가 매출을 발생하는데 드는 투자비용을 훨씬 상회한다.

    따라서 최고의 대안은 선택과 집중 중에서 집중이 필요한 상황이다.

    결국 인맥관리가 나의 어려운 상황을 돌파하는 최대한의 경쟁력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危機(위기)라고들 한다.

    위기라는 말뜻에는 危險(위험)과 幾會(기회)라는 함축된 뜻을 내포하고 있다. 모든 창업자들은 잘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기회를 잡아야 하고 기회를 잡기 위해선

    인맥관리가 선행지수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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