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 임대료와 점포의 크기가 궁합이 잘맞는지 부터 살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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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점포의 위치가 좋다해도 점포는 작은데 임대료가 비싸다면 이는 창업자 본인만 고생하고 돈은 건 물주가 챙기는 꼴이된다. 보통 주점은 고객이 머무는 시간이 테이블당 2~3시간을 초과하기에 작은 점포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많은 테이블수를 기록할 수 없다. 또한 술이라는 특성상 저녁7~8시가 넘어야 고객이 몰려오기에 전체 테이블수를 두번이상 돌리기는 쉽지않기때문이다. 가령 주점창업을하는데 시설비,권리금,보증금등 총창업비용이 3억원이라치자,그러면 테이블 수가 최소한 20개는 되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지역마다 점포의 위치와 점포의크기,권리금,보증금 이 현저하게 차이가나서 발품을 팔아 찿는 방법밖에없다.임대료 역시 현실적으로 터무니없이 비싼곳이 많아 창업에 앞서 꼭 따져야할 대목이다. 좋은위치에있다고해서 다잘되는것이 아니기에, 또한 잘된다하더라도 점포가 작아 비싼 임대료만 내고 정작 본인은 고생만하게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점포임대료와 크기 메뉴의 가격,그리고 마진률등의 궁합이 맞아야만 올바른 점포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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